Artwork
작품소개

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여 어지러운 마음을 진정시켜야 할 때,
유리멘탈을 강화해야 함을 느낄 때,
스스로를 객관적으로 직시하려고 노력합니다.

blue is blue. 그 뿐.

소요하는 감정을 마주보며
덜어낼 것은 덜어내고 좋은 기운은 끌어올려
필요한 에너지를 얻고자 했던 작업입니다.

blue is blue

서양화 / 2020
  • W:53.00cm x H:45.50cm
  • 유화, 10호
  • Gallery
  • Artist
    소화 이영일
  • 판매₩1,000,0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