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tist
이지윤
Lee ji yun
소개
,화면 속 자연스러운 풍경들에는 한가지 요상한 점들이 있다.
뚜렷하게 드러나지 않기에 그저 풍경 그림으로 치부할 수 있지만
이들의 결합을 통해 이들이 어울리는 척 하고 있음을 이야기한다.
 
1. 밝고 동그란 것을 보며 문득 자연물로 착각한다.
어쩌면 우리에게 잘 맞는 자연물은 인공물이지 않을까,
그 사이를 모호하게 드러낸다
 
2. 빈 거처 공간이 새하얀 빙판 위에 있어야하는 이유가 있을까
이 공간의 쓸모는 과연 있는가
경력
2021 성신여자대학교 전시 동아리 단체전 [Blank : ], 서울
2019 성신여자대학교 단체전 [My view], 서울

단체전
2022 디쿤스트 4인전 [사각사각], 서울
2021 성신여자대학교 졸업 전시회 [이 면 : 이면], 서울
학력
2022 .성신여자 대학교 동양화과 학사